강산건축디자인이 어떤 팀으로 이어지고 있는지, 어떤 기준으로 현장을 운영하는지 정리한 인사 글입니다.
한 팀이 끝까지 책임지는 자체 시공
기획·설계·시공·사후관리까지, 외주 없이 한 팀이 직접 책임지는 자체 시공 방식을 원칙으로 합니다.
건축주의 안목과 부지 조건을 그대로 도면에 옮기고, 약속한 자재와 일정 안에서 마감합니다.
새 팀과 새 출발
건축과 인테리어의 트렌드가 빠르게 바뀌는 흐름에 맞춰, 20~30대 유행에 민감한 팀원들과 의기투합해 새 출발을 했습니다.
책임 있는 시공으로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제공한다는 기준은 변하지 않습니다.
단독·상가주택·인테리어를 처음 검토 중이시거나, 오랜 관계의 건축회사를 찾고 계신다면 카카오톡으로 부지·예산·일정을 보내주세요. 강산건축디자인이 직접 보고 답해드립니다.